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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민지원군렬사묘개건보수공사 착공/《중조친선을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

2018년 04월 07일 09:00 공화국

청명에 즈음하여 주조중국대사관성원들이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청명에 즈음하여 평양시 강동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묘개건보수공사 착공식이 6일에 진행되였다.

렬사묘에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반대하여 싸우다가 전사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의 유해가 안치되여있다.

착공식에는 도시경영성 최성철부상, 관계부문 일군들, 강동군안의 근로자들과 리진군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 여러 대표단을 비롯한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중국손님들이 참가하였다.

렬사묘에 도시경영성, 평양시인민위원회와 중국대사관, 여러 중국대표단들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어 발언들이 있었다.

리진군 특명전권대사는 지난 조선전쟁시기 중국인민지원군이 조선의 군대와 인민과 어깨겯고 간고한 투쟁을 벌리였다고 하면서 고귀한 생명과 청춘을 바쳐 중조인민의 전투적친선을 보여준 렬사들의 공헌을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공고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렬사묘 개건보수공사가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최성철부상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항미원조보가위국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선인민과 함께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여 용감하게 싸운 중국인민지원군용사들의 영웅적위훈에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묘개건보수공사를 제기일에 끝내여 렬사들의 위훈이 조중 두 나라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길이 간직되도록 하는데 이바지하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착공의 첫 삽을 떴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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