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사랑의 마음으로 땀을 흘려/효고 파주지역 청상회, 조청이 애교활동


52명이 쟝글짐의 보수수리와 벗나무심기에 떨쳐나섰다.

2월 25일 세이방초중에서 파주지역(히메지, 히메지니시, 가잉)의 청상회와 조청의 교류모임의 일환으로 쟝글짐(ジャングルジム)의 보수수리와 벗나무심기가 진행되였다. 여기에 52명이 떨쳐나섰다.

세이방초중은 학교창립 70돐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해온 교사 및 운동장의 보수사업을 마무리하여 아름답게 변모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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