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차 《꽃송이》 1등작품〉중급부 3학년 작문 《선대들의 뜻》


도꾜조선중고급학교 박경화

운동회를 목전에 둔 어느날, 우리 소년단은 지금 자기들의 우리 말형편을 놓고 토론모임을 진행했다.

올해 우리 학교는 4년째로 《우리 말을 잘 배우고 늘 쓰는 모범학교》를 지향하여 총궐기를 하였다.

우리 중급부에서도 이번 운동회련습기간에 우리 말문제해결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자고 소년단 우리 말 100%의 날도 설정하여 투쟁을 벌려왔다.

그러나 그때까지만 해도 단 한번도 우리의 목표는 달성 못한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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