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차 《꽃송이》 1등작품〉고급부 작문 《승리의 그날》
2018년 02월 14일 09:00 민족교육오사까조선고급학교 강하나
《아버지, 어머니들! 그리고 우리를 도와주신 여러분들!! 정말로 고맙습니다! 커다란 희망을 가슴에 안고 우리도 뒤를 따라가렵니다!》
장내에는 우렁찬 박수소리가 터져올랐다. 박수소리는 그칠줄 몰랐다.
연단에 오른 내가 토론을 잘한것이 아니다. 장하다고 나를 칭찬해준 박수소리도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쟁취한 승리에 대한 우렁찬 박수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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