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조선선수단 입촌식 진행


북남 화합의 서막 선보여

【강릉발 글-김숙미, 사진- 로금순기자】제23차 겨울철 올림픽경기대회 개회식을 하루 앞둔 8일 오전 11시 조선선수단 입촌식이 강원도 강릉 올림픽선수촌 국기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원길우 선수단 단장을 비롯한 선수단과 취주악대가 참가하였다.

조선선수단은 원길우단장을 선두로 공화국기와 《PRK》라 씌여진 프랑카드를 앞세우며 국기광장을 지나 입촌식 행사장으로 들어섰다. 입촌식은 세계 여러 나라 기자들과 수많은 관중들로 시종 열기를 띠는 가운데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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