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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잔치》

2018년 02월 19일 15:12 메아리

강원도는 하나의 도가 두개로 분단되여 말하자면 분단의 아픔을 2중으로 겪는 지역이라고도 할수 있다. 평창겨울철올림픽이 평화올림픽으로 된것은 참으로 의의있는 일이라 할것이다. 《조선신보》지상을 통해 생동하게 전해지는 현지발기사에 가슴이 뜨거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