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끓는 겨울


평창겨울철올림픽의 개회가 닥쳐왔다. 온 겨레의 열망과 최고령도자의 대용단으로 엄동의 축제가 명실공히 평화의 축제로, 민족의 경사로 의의깊게 치러질수 있는 길이 열렸으니 개회를 앞둔 가슴의 설레임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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