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 평양 도착/수십만 수도시민들 뜨겁게 맞이


수도시민들이 열렬히 축하하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이 8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수십만명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평양체육관광장으로부터 영웅거리, 비파거리, 룡흥네거리, 창전네거리, 영광거리, 미래과학자거리, 통일거리, 청년거리, 동대원거리, 대학거리 등에 이르는 수십리연도에 떨쳐나와 민족의 장한 영웅들과 상봉하게 될 기쁨의 시각을 기다리고있었다.

평양체육관광장에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을 맞이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과 일군들에게 청년학생들이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축하해주었다.

국방과학전사들을 태운 뻐스들이 수도의 거리에 나서자 연도에서는 환영의 꽃물결이 굽이쳤다.

군중들은 공화국기와 붉은기, 꽃다발들을 흔들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미제의 핵공갈과 위협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은 통쾌한 승전의 날을 안아온 국방과학전사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