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핵무력완성을 경축하는 군민련환대회/필승의 기상 만천하에 과시


군민련환대회(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을 빛나게 실현한 위대한 대승리를 경축하는 군민련환대회가 1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 박봉주내각총리,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정부 성명을 박봉주내각총리가 랑독하였다.

대회에서는 당중앙위원회 박광호부위원장, 박영식륙군대장,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박철민1비서가 경축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들은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조선의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사회주의조선의 필승의 기상이 만천하에 과시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열화같은 마음을 담아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여 사회주의강대국건설의 탄탄대로를 환히 열어주신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결사관철하고 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을 가장 충직하게, 가장 완벽하게 실천한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들과 일군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연설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국방과학부문 전투원들처럼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한 결사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경제강국, 문명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전구마다에서 비약과 혁신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민족적대사변들로 충만된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대회에 이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을 경축하는 축포발사가 있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