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축구선수권대회・녀자〉안영학씨가 선수들을 격려방문


안영학씨가 녀자선수들을 격려하였다.

이전 조선축구대표로 활약한 안영학씨(39살)가 13일 《2017년 동아시아축구련맹 E-1 축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고있는 녀자선수단을 만나 격려하였다.

안영학씨는 8일, 11일에 진행된 경기에서 조선녀자팀이 실점없이 높은 집단력을 발휘하여 2련승한데 대해 기뻐하면서 《녀자선수단동무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꼭 우승하여 기쁜 마음으로 조국으로 돌아가주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보냈다.

선수들은 《우리 나라에서 안영학선수가 경기할 때 우리는 아직 소학교시절이였다.》, 《경기할 때나 얼굴은 많이 봤는데 이야기하는 모습은 처음 봤다.》며 과거 조선대표였던 선배선수의 모습에 눈을 반짝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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