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성앞에서 올해 마지막 《금요행동》/900명이 무상화적용 요구


1일 문과성앞에서 올해 마지막이 되는 《금요행동》이 진행되여 조대생과 조고생을 비롯한 학생, 국내외동포, 일본인사들 약 900명이 조선학교에 고등학교무상화를 적용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남조선대표단도 《금요행동》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민족교육에 대한 탄압을 즉시 시정하라!》고 씌여진 횡단막을 들며 《조선학교 무상화 적용!》, 《부당한 차별을 그만두라!》 등의 구호를 목청껏 웨쳤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