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생활속에 더 우리 노래를/김학권


어느덧 2017년을 마무하는 시기에 들어섰다.

나는 올해 여러 마당에서 《이럴 때일수록 우리 노래를 부르자!》고 호소해왔다.

6월에 《조선신보》에 실린 나의 수필을 본 먼 지방 친구들은 《잘도 말해주었다. 이 긴장된 정세속에서 어느덧 우리 노래를 부르는 기회가 적어진것 같다.》고 격려해주었다.

세계가 숨을 죽이며 《전쟁이냐 평화냐》 하고 조선반도를 지켜볼 때 우리는 조국을 믿고 또 우리 령도자에 대한 신념을 가지고 긍지높이 노래부르면서 생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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