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축구선수권대회・녀자〉집단주의 발휘하여 우승을/조선축구협회 김장산서기장에게서 듣다


《집단주의를 발휘하여 우승을 쟁취하겠다.》 2017년 동아시아축구련맹 E-1 축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하고있는 조선축구협회 김장산서기장(57살, 녀자축구선수단 단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10일, 이번 대회에 림하는 남녀선수단의 태세와 조선의 체육현황 등에 대해 들었다.

-이번 대회를 어떻게 보고있는가.

조선축구협회 김장산서기장

동아시아의 4개 나라와 지역의 강팀이 모여 진행되는 대회이다. 여기서 우승하는것이 기본목표이며 이를 위해 조국에서 준비해왔다. 일본에서 경기를 잘하여 조국인민들과 재일동포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싶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