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조선의 국가핵무력완성과 트럼프식《미치광이전략》의 파탄


련발적인 주체탄뢰성으로 핵전쟁도발책동을 분쇄

2017년, 세기를 이어오는 조미대결전의 판세가 뚜렷이 드러났다. 조선은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대륙간탄도로케트(ICBM)를 가지고 최후승리를 향한 공격전을 벌려나갈수 있는 조건과 토대를 갖추었다.

6.25미제반대투쟁의 날 평양시군중대회에서 조미대결을 총결산할 의지를 시위하는 조선인민들(조선중앙통신)

ICBM시험발사의 예고

판세를 결정한 최대의 요인은 조선의 최고령도자의 정치적결단과 전략적결심이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017년 신년사에서 ICBM시험발사준비가 마감단계에 이르렀다고 천명하시였다. 세계를 진감시킨 폭탄선언에는 과학적인 담보가 있었다.

2017년의 로케트사변의 서막을 열어제낀것은 3월에 진행된 새형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의 성공이다. 그 발동기는 반년도 못되는 짧은 기간에 100% 조선의 힘과 기술로 개발완성되였다. 5월에 시험발사된 《화성-12》형에 그 발동기가 탑재되였다. 이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또한 개발에 반년 남짓한 기간이 소요되였다.

이는 올해의 사변을 위한 준비가 이미 지난해에 시작되였음을 말해주고있다. 조선로동당대회가 36년만에 열리는 2016년의 서막을 첫 수소탄시험의 폭음으로 열어제끼도록 하신 원수님께서는 2017년안에 ICBM시험발사를 반드시 단행할 결심을 다지시고 그 준비사업을 직접 진두지휘하시였다.

조선은 ICBM《화성-14》형의 첫 시험발사를 미국의 독립기념일인 7월 4일에 단행하여 자체의 힘과 기술로 개발한 주체탄이 어디를 겨누고있는가를 국제사회에 각인시켰다. 같은 달에 《화성-14》형이 다시 날아오르고 9월에는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ICBM장착용 수소탄시험이 진행되였다.

경이적인 속도로 추진되는 국가핵무력건설의 최종목표에 대하여 원수님께서는 미국과 실제적인 힘의 균형을 이루어 미국집권자들의 입에서 함부로 우리 국가에 대한 군사적선택이요 뭐요 하는 잡소리가 나오지 못하게 하는것이라고 언명하시였다. 최고령도자의 결심은 어김없이 집행되였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