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축구선수권대회・남자〉2,000여명 동포응원단이 열광적인 성원


《조선의 투지와 가능성 보였다》

9일에 진행된 《2017년동아시아축구련맹 E-1 축구선수권대회》의 남자 첫 경기 일본전에서는 간또지방과 도후꾸, 깅끼지방 등 각지에서 집결한 2,000여명의 《붉은 응원단》이 관람석의 일각을 차지하여 조국선수들에게 시종 뜨거운 성원을 보내였다.

붉은색 티샤쯔를 입고 량손에는 붉은색 풍선을 쥔 대응원단은 경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열렬한 환호를 올렸으며 애국가가 제창되자 람홍색공화국기의 대기폭을 경기장에 기운차게 휘날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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