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처럼


1973년에 일본을 방문한 평양고등경공업학교 축구선수단은 5전 5승의 성과를 이룩하였고 1974년에 일본을 방문한 평양《4.25》축구선수단은 4전 4승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당시 신문들은 우리 나라 축구팀을 두고 《붉은 번개》라 불렀다. 번개처럼 달리고 전광석화(電光石火)의 슛으로 일본체육계를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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