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동맹의 위력


1세어머니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고 초행길을 개척하면서 오늘의 애족애국운동의 레루를 닦으시였다. 동포들과 한가정처럼 화목하게 지내면서도 적들을 대할 때는 호랑이와도 같았다. 아이들을 위하여, 동포사회를 위하여 다시는 빼앗겨서는 안될 우리의 권리를 위하여 《투사》가 되시여 용감하게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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