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해나가자/《로동신문》사설


2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주체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더욱 높이 떨치며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이 제시한 올해의 전투적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결사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승리의 개가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올해는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해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올해의 투쟁과업들을 무조건 끝까지 수행할 때 조국청사에 특기할 대승리들을 안아온 우리 당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고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서 큰걸음을 내짚을수 있다.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는것은 뜻깊은 다음해의 보다 큰 승리와 성과를 위해서도 더없이 중요하고 책임적인 투쟁으로 된다.

올해전투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총공격전은 날강도 미제의 발악적인 공세에 단호한 철추를 내리고 우리의 삶과 행복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사회주의조국의 존엄사수전이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함으로써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자주의 기치, 자강력제일주의기치높이 최후승리의 령마루에로 질풍노도쳐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힘있게 떨쳐야 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