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중앙대표들, 허위보도를 한 아사히신붕본사에 엄중항의


11월 10일 《아사히신붕》이 조선정부가 중국과 로씨야에 파견된 로동자들을 올해 말까지 귀국시킬데 대하여 지시하였다는 사실과 전혀 맞지 않는 허위보도를 한것과 관련하여 21일 총련중앙대표들이 항의단을 무어 아사히신붕본사를 찾아가 栗原健太郎편집국보좌와 本山秀樹광보부장대리를 만나 엄중히 항의하였다.

석상에서 대표들은 먼저 우리 나라의 조일교류협회 대변인이 17일 지적한 내용을 다시한번 정확히 알려주고 이번 《아사히신붕》이 《북조선》관계자의 증언이라고 하면서 사실무근한 기사내용을 게재한것은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의 어용나팔수로 전락되였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고 이러한 행위는 진실과 객관성을 생명으로 하고있는 언론의 체모마저 상실한 비렬한짓이라고 강력히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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