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족애국의 대를 이어 새로운 발전을/《오사까조선동포애족애국의 발자취》 서적출판기념모임


《오사까조선동포애족애국의 발자취》 서적출판기념모임이 10월 21일 오사까시내 음식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저자인 김병숙씨(오사까부 고려장수회련합회 상담역)와 총련 오사까부본부 부영욱위원장,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오형진고문, 애족애국운동의 한길을 걸어온 90세를 넘은 고문들, 각 단체 대표 등 86명이 참가하였다.

1930년부터 2007년까지의 오사까동포들의 력사를 엮은 《오사까조선동포애족애국의 발자취》(2017년 3월 발간, A4 일본말판 383페지)에는 오사까의 5,000여명 동포들과 일본의 벗들, 약 6,000건의 크고작은 력사의 장면들이 300여장의 사진과 함께 정연히 수록되여있다.

서적출판기념모임이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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