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서 제3차 전국사회과학자대회 성대히 진행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연구활동에서 일대 전환을》

【평양발 김지영기자】제3차 전국사회과학자대회가 17일과 18일 평양의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는 조선의 주체적사회과학발전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사회과학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하도록 하는데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제3차 전국사회과학자대회(조선중앙통신)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도 초대

대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박광호, 박태성부위원장들과 전광호 내각부총리를 비롯한 책임일군들, 사회과학부문의 일군들과 연구사, 교원, 편집원들이 참가하였다.

리영수회장을 단장으로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과 세계 여러 나라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전국사회과학자대회는 제1차 대회가 1953년 9월, 제2차 대회가 1972년 4월에 열리였다. 제3차 대회에서는 제2차 대회이후 사회과학부문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총화하고 시대의 요구에 맞게 사회과학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토의되였다.

대회에서는 김정은원수님께서 2012년 12월 1일 창립 60돐을 맞는 사회과학원 과학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신 력사적서한 《우리의 사회과학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를 박광호부위원장이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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