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명이 《귀중한 제자리》로/기다오사까초중창립 60돐 기념식전 및 대환갑잔치


기다오사까초중창립 60돐 기념식전 및 대환갑잔치에는 약 500명이 참가하였다.

기다오사까초중창립 60돐 기념식전 및 대환갑잔치가 18일 오사까시내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오사까부본부 부영욱위원장, 동교창립 60돐기념사업실행위원회 리용웅위원장(60살, 중급부 11기, 총련 호꾸세쯔지부 부위원장, 기다오사까지역상공회 회장), 동교 량맹지교장(중급부 17기)을 비롯한 학생, 원아, 교직원, 졸업생, 동포들, 일본시민들 약 500명이 참가하였다.

《환갑》이라는 말은 한바퀴 돌고 다시 본자리에 돌아온다는 뜻을 가진다. 기념사업의 주제도 본래 있는 자리는 변함없으며 마땅히 있어야 할 자리를 의미하는 《제자리》로 정하였다. 식전당일에는 많은 졸업생들이 사랑하는 모교의 《환갑》을 축하하기 위하여 각지에서 《제자리》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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