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고향은 영원하리/기다오사까초중창립 60돐기념행사장에서


오사까조선가무단의 민요에 맞추어 장내를 누비는 참가자들

기다오사까초중창립 60돐 기념식전 및 대환갑잔치는 약 500명으로 성황을 이루었다. 총련본부 부영욱위원장의 축배선창으로 시작된 2부 연회는 참가자들의 열렬한 학교사랑의 마음으로 들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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