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받은 대지


예로부터 삼천리금수강산이라고 일컬어지는 조선. 산좋고 물맑은 강산에서 우리 민족은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새겨왔다. 그러나 강원도 세포지구는 오랜 세월 잡관목과 새초밭만이 무성하던 버림받던 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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