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빛나는 로정/당창건 72돐을 뜻깊게 경축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된 당창건 72돐경축 예술공연 《위대한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조선로동당창건 72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로동당창건 72돐경축 예술공연 《위대한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가 10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합창 《어머니생일》, 《조선로동당 만세》, 혼성4중창 《당을 노래하노라》, 바이올린독주와 녀성3중창 《나는 생각해》, 녀성독창 《우리는 당기를 사랑하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70여성상의 장구한 행로우에 오직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기며 천만아들딸들을 혁명의 주인, 위훈의 창조자로 키워준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을 칭송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2돐을 맞으며 지방에서도 다채로운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황해북도, 황해남도, 자강도, 함경북도를 비롯한 각 도의 예술단체 예술인들도 경축공연무대를 펼치였다.

10일 각지에서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진행되여 경축분위기를 돋구었다.

당창건기념탑, 개선문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에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자 경축의 춤바다가 펼쳐졌다. 각 도소재지들에서도 경축무도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한편 당창건 72돐을 맞으며 10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을 게재하였다.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의 70여년의 력사야말로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적당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해온 빛나는 로정이며 조선로동당이 이끄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필연이라는것을 실천으로 확증한 불멸의 년대기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