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윤동주 기억과 화해의 비》 건립


교또시민들 평화와 인간의 존엄의 발신지로

제막식에는 비가 오는 속 230명이 참가하였다

《시인 윤동주 記憶과 和解의 碑》가 교또 宇治市 志津川의 宇治川 근처에 건립되여 10월 28일 제막식이 진행되였다. 일본시민들의 손에 의하여 12년전 《시인 윤동주기념비 건립위원회》(대표=安斎育郎立命館大学名誉教授)가 결성된 이래 시민들의 모금을 모아 윤동주 탄생 100년이 되는 올해 마침내 시비를 건립하기에 이르렀다. 현지에서 열린 제막식에는 비가 내리는 속에서도 安斎名誉教授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총련 교또부본부 김상일위원장, 아동문학자인 한구용씨 등 시민, 동포들 230명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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