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가족, 친척들이 마련해준 여든돐상


《젊음의 원기를 얻고 간다》

【평양발 김지영기자】《손자, 손녀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들으니 눈물이 나고 뜨거운것이 솟구쳐올랐다.》

10월 19일 평양시내의 식당에서 재일동포의 여든돐잔치가 있었다.

조국의 가족, 친척들이 여든돐상을 마련해주었다.(총련 교또부본부 제공)

여든돐상앞에 앉은 박옥선동포는 현재 교또의 자택에서 혼자 살고있다.

남편은 지난해 7월에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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