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가경마에서 우승을 쟁취/김일성종합대학의 리현철학생


15일 진행된 가을철승마애호가경기에서 가장 인기종목인 애호가경마의 우승자는 김일성종합대학 리현철학생(28살)이다.

시상식에서 우승컵을 수여받는 리현철학생

10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애호가경마에서 리현철학생은 《백승》이라는 이름을 가진 12살짜리 오를로브종 수말을 타고 제일먼저 결승선에 들어섰다.

리현철학생

첫 출발부터 시종 선두자리를 양보하지 않고 주로를 질풍같이 내달리는 그의 경쾌하고 능란한 경마술은 보는 사람들에게 희열과 랑만, 흥분을 더해주었다.

김일성종합대학 지질학부에 재학하는 리현철학생은 올해 봄부터 미림승마구락부에서 일요일과 명절을 리용하여 승마를 배우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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