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진행된 승마애호가들의 경기


평상시 련마한 기술을 군중앞에서 피로

【평양발 김지영기자】15일 평양의 미림승마구락부에서 가을철승마애호가경기가 진행되였다.

성황리에 진행된 가을철승마애호가경기

국내에서 승마애호가들의 경기가 진행되는것은 처음이다. 2013년에 미림승마구락부가 개업한 이래 각계층 인민들이 이곳에서 말타기를 체험하였다. 일부는 구락부에 소속하는 기마수들의 지도를 받으며 승마를 배웠다.

조선승마협회가 주최한 경기에서 승마애호가들은 평시 련마하여온 마술을 군중앞에서 처음으로 선 보였다. 이날 구락부에는 경기를 보기 위해 1,000여명의 시민들이 모였다.

경기는 승마유희경기와 말조종기술경기, 애호가경마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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