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와 숨결을 같이하는 조선의 우표창작가들


《영원한 평화를 가지게 된 순간을 도안으로》

【평양발 김지영기자】조선의 우표는 아름답고 주제가 다양한것으로 하여 국내외 수집가들속에서 인기가 높다. 국제전람회들에서도 호평을 받는 우표들은 국가우표발행국의 전문창작가들에 의해 창안, 제작되고있다.

공화국창건 69돐에 즈음한 우표전시(조선중앙통신)

주력은 20~30대

1946년에 창립된 국가우표발행국은 조선의 유일한 우표창작기지이며 우표수출입기관이다. 그 한개 부서인 우표창작처의 기본력량은 20~30대의 젊은 창작가들이다. 김해영처장(56살)에 의하면 대다수가 《평양미술종합대학의 최우등졸업생들》이다. 《우표는 나라를 대표하여 세계에 나가는것만큼 우표창작가의 실력은 뛰여나게 높아야 한다.》는것이 이 집단의 불문률로 정착되고있다고 한다.

김해영처장

젊은 창작가들이 내놓은 도안을 보면 조선우표의 특징을 살리면서 그 형상수법에서는 세계적인 추세도 반영하고있으며 최근에는 현대적인 인쇄기술을 도입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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