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리명박근혜시대의 언론장악의 실상을 폭로한 기록영화 《공범자들》이 유튜브를 통해 무료공개됐다. 2012년 KBS, MBC, YTN 등의 해직된 언론인들이 주축이 되여 만들어진 탐사져널리즘쎈터 《뉴스타파》가 제작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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