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새긴 개천절행사


단군후손들의 결의, 《미국과의 최후결사전에로》

【평양발 김지영기자】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을 심장으로 받아안은 군대와 인민이 미국과의 최후결사전에로 산악같이 일떠선 가운데 민족의 원시조 단군이 첫 고대국가를 세운 날인 개천절을 맞이하였다.

3일 개천절을 기념하는 행사가 평양시 강동군 문흥리 대박산기슭에 위치한 단군릉에서 진행되였다.

단군릉에서 진행된 개천절행사 (단군제례)

행사에서는 단군제례를 지내였다. 전체 참가자들이 단군성왕을 찬양하여 묵상한 다음 대표들이 단군성왕에게 제주를 올리고 절을 하였다.

단군제례는 참가자들에게 조선민족의 한 성원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더해주는 의의깊은 계기이다. 단군을 원시조로 하여 하나의 피줄을 이어받고 하나의 강토에서 같은 언어를 쓰면서 살아온 조선민족은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전통을 가진 단일민족으로서 세상에 자랑떨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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