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과 긍지 가득한 하기학교/울려퍼지는 동포어린이들의 《아야어여》소리와 웃음소리


고베조고 2학년생들의 하기사회실천활동

고베조고 2학년생들이 하기사회실천활동의 일환으로서 7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 하기학교를 개설하였다. 총련지부와 조청지부의 협력밑에 조고생들은 목표보다 14명 더 많은 49명의 일본학교에 다니는 동포학생들을 망라하여 우리 말과 글을 배워주고 민족의 넋을 심어주었다.

아이들에게 우리 말과 우리 글을 배워주었다.

준비기간 늘여 준비

해마다 여름방학간에 고베조고 2학년생들은 일본학교에 다니는 동포어린이들을 직접 찾아가 하기학교에 망라하고 《꼬마선생님》이 되여 하기학교를 운영하고있다.

그런데 최근년간 수강생은 해마다 줄어들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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