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 도꾜 네리마지부결성 40돐기념모임/지부두리에 뭉치는 수백명의 힘과 마음


앞으로는 새 세대들이 이어나가야

총련네리마지부결성 40돐을 축하하여 조청원들이 단스를 피로하였다

《야… 생각한것보다 훨씬 성대한 모임이 될것 같네요…》

18일, 꼬꼬네리홀에서 열린 《총련 도꾜 네리마지부결성 40돐기념모임》에 30분 앞서서 찾아온 30대, 40대의 동포녀성들은 말하였다.

모임이 시작되기 전부터 회장 로비에서는 네리마구에 거주하는 도꾜제3초급과 도꾜제9초급 학생들이 노래와 동작, 입퇴장련습을 열심히 하고있었고 회장옆방에 위치한 전시장에서는 8년만에 열리는 녀성동맹 네리마지부 보자기교실과 그림엽서교실의 합동전시회 《連連》이 손님들을 기다리고있었다. 모임이 개최되는 회장의 일각에는 총련 네리마지부의 활동을 소개하는 정보지가 전시되였고 40년의 로정을 알리는 《조선신보》 기사들과 총련, 녀성동맹, 상공회, 조청, 청상회, 고려장수회 등의 사진도 나붙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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