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중앙체육대회2017・중급부 축구〉고베가 첫 우승, 학교생활 중시하는 분위기 세워


중급부 축구는 6일부터 8일에 걸쳐 고마자와올림픽공원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과 제2구기장에서 진행되였다.

학교사상 첫 우승의 영예를 지닌 고베초중 선수와 학부모들

18팀이 치렬한 경기를 벌린 끝에 결승에 오른것은 고베와 교또였다. 준결승에서 고베는 히가시오사까, 교또는 니시도꾜제1을 각각 이겼다.

결승경기는 전반 7분에 고베 강륭태주장(중3)이 찬 프리킥이 선제점으로 되였다. 교또는 렬세를 만회하기 위해 경기주도권을 쥐려고 애쓰는데 21분에 고베는 앞으로 돌린 련락을 받은 김준지선수(중3)가 추가점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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