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분회가 강해야 민족교육 지킬수 있다》/총련효고 히메지니시지부 분회장들


대담하는 분회장들

7월의 어느 일요일, 세이방초중 운동장에 동포들의 웃음이 차넘쳤다. 총련효고 히메지니시지부의 주최로 11년만에 개최된 분회대항소프트볼모임. 그동안 총련분회장들은 4번에 걸쳐 모여서 빈틈없이 준비하였으며 그 결과 당일은 120여명이 참가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총련분회위원들의 분회사업에 대한 인식을 한층 높이는 귀중한 계기가 된 소프트볼모임에서 우승한 아가서분회, 준우승한 시까마분회 분회장들에게서 이번 행사와 총련분회의 현황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참가자

  • 아가서분회 허수동분회장(55살)
  • 시까마분회 로륭사분회장(4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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