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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단 성원들을 위한 민족악기와 성악의 전습도

2017년 09월 16일 11:43 주요뉴스

 《민족의 넋과 정서를 가슴 한가득 받아안았다》

재일본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대표단의 조국체류기간 일부 성원들은 민족악기와 성악의 전습을 받았다.

녀성동맹 니시도꾜 중부지부 한명미 선전문화부장은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의 이름난 교수에게서 3일간에 걸쳐 소해금의 전습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