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녀자수구, 우승컵과 금메달 쟁취


결승경기에서 중국 홍콩팀을 15:14로 승리

조선녀자수구선수들이 제19차 아시아태평양수구경기대회에서 우승컵과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지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중국 홍콩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는 8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우수한 남, 녀선수 140여명이 참가하였다.

조선과 중국 홍콩, 타이팀들이 참가한 녀자경기는 2차련맹전을 진행하고 성적이 높은 2개 팀이 결승경기를 하는 방법으로 진행하였다.

1차 련맹전에서 1위를 하고 2차 련맹전에서도 실적을 올려 종합성적에서 앞자리를 차지한 조선팀은 중국 홍콩팀과 최종승부를 겨루는 결승경기를 하게 되였다.

결승경기는 치렬하게 벌어졌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