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대표단 조국을 방문


98명이 방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대표단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대표단이 조국을 방문하고있다.

98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평양에 도착한 9월 1일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찾아 인사를 드리였다.

2일에는 만경대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대표단 단장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김일순고문은 《녀성동맹조직을 무어주시고 보살펴주신 대원수님들께 감사를 드리고 또 오늘날 우리에게 계속 배려를 돌려주시는 원수님에 대한 충정심을 신념으로 간직하자는데 이번 대표단의 조국방문목적이 있다.》라고 하면서 《대표단에는 고문들뿐아니라 젊은 동무들도 많이 참가하였다. 그들이 대를 이어 애국운동을 벌려나가겠다는 결심을 새로이 하는 계기가 되여주었으면 한다.》라고 말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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