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중앙체육대회2017・권투〉《조고권투》의 전통계승을


대회에서는 투지와 투지가 부딪쳤다(사진은 라이트급 결승전)

재일조선학생중앙체육대회 고급부 권투경기가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오사까조고에서 진행되였다.

3계급에서 진행된 경기에 도꾜, 오사까, 고베조고에서 10명의 선수들이 출전하였으며 회장에는 재일본조선인권투협회 관계자들과 학부모, 조고권투부 졸업생들, 조고생들 약 100명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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