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미래 담보하는 거점 되도록/총련교또 미나미야마시로지부의 활동


총련교또 미나미야마시로지부는 5개의 시, 6개의 정, 1개의 촌을 관할한다. 동포들은 넓은 곳에 흩어져 살며 학부모세대가 비교적 적고 과거 일본군비행장건설에 동원된 조선인마을 우또로가 한복판에 자리잡고있다. 총련지부는 동포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미래를 담보하는 지역적거점이 되도록 그리고 동포들에게 참답게 복무하도록 힘쓰고있다.

선전교양, 민족교육, 생활상담

2달에 1번 진행되는 련속쎄미나(사진은 모두 총련 미나미야마시로지부 제공)

총련지부에서는 선전교양사업을 꾸준히 벌리고있다.

매주 수요일을 기본으로 보급하는 《주간 미나미야마시로뉴스》는 249호(8월 30일현재)까지 제작하였다. 우리 나라와 동포사회를 둘러싼 옳바른 정보를 지면만이 아니라 손전화를 통해 정보를 얻는 젊은 세대가 많은것을 고려하여 E메일, 《라인》 등으로 폭넓게 보급하여 호평을 받고있다. 동포들속에서 《뉴스를 보니 무엇이 진실이고 가짜인지 알수 있다.》, 《일본의 편파보도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가 잘 풀린다.》는 말들이 들려오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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