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부생들이 활약, 메달획득/오사까에서 제41차 탁구선수권대회


남자, 녀자, 시니어개인전의 결승전에서는 열전이 벌어졌다

재일본조선인탁구협회가 주최하는 《제41차 재일본조선인탁구선수권대회》가 8월 26일과 27일 량일에 걸쳐 오사까시립히가시요도가와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체련 성두희부회장, 탁구협회 김정준회장을 비롯한 역원들, 오사까체협 강호봉회장, 각지 탁구단과 조선학교의 중고급부 선수들, 동포들 약 90명이 참가하였다. 작년에 이어 지부단위로서 도꾜 아다찌탁구소조가 출전하였다.

탁구협회에서는 협회결성 50돐을 맞은 2년전부터 선수권대회와 학생중앙체육대회를 동시개최하고있다. 이번 선수권대회에서는 학생중앙체육대회에서 우승한 중급부생들이 맹활약을 하여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