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아카운트

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이 이란이슬람교련합당 제1부총비서와 회담

2017년 07월 18일 09:00 공화국

《반제자주를 위한 공동투쟁속에 맺어진 친선관계의 발전을》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으로 이란이슬람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류명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과 쎄예드 메흐디 쥴라이 이란이슬람교련합당 제1부총비서사이의 회담이 17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은 김정은원수님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언급하고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일심단결과 강위력한 자위적국방력으로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전례없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이란이슬람교련합당이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제재와 압력에 강경하게 맞서나가고있는데 대해 평가하고 그는 반제자주를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맺어진 두 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란이슬람교련합당 제1부총비서는 김일성주석님께서 지난 시기 조선을 방문한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를 만나주시였다고 하면서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끊임없이 확대발전되여온데 대하여 말하였다.

조선로동당대표단의 이번 방문은 이란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의 표시로 된다고 언급하고 이란인민은 조선인민과 함께 미국과 서방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에 맞서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란은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을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두 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갈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조선신보)

Facebook にシェア
LINEで送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