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산원에서 옥동자를 출산/조선장애자체육협회 녀성회원들속에서 처음


가족과 의료일군들의 축복속에 퇴원하는 송금정씨

지난 5월 26일 평양산원에서 조선장애자체육협회 탁구선수인 량측하퇴절단장애자 송금정씨(29살)가 옥동자를 낳았다. 몸무게 2,8kg의 아들이며 현재도 모자 모두 건강하다.

송금정씨가 옥동자를 낳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남편을 비롯한 가족은 기쁨에 넘쳤고 조선장애자체육협회도 이를 큰 경사로 여겼다.

협회에 소속된 장애자녀성체육인의 출산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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