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회활동을 추동하는 길동무로/정기간행물《우리 분회》 제1호 발행


A4판 16페지, 천연색으로

《우리 분회》 제1호

총련 제24차 전체대회를 향하여 《새 전성기 애족애국모범창조운동》을 적극 추동하고 분회학습회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기사들을 담은 정기간행물 《우리 분회》 제1호가 발행보급되고있다.

《우리 분회》는 총련과 녀성동맹의 분회위원들을 주된 대상으로 하여 무료보급된다.

제1호의 권두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가르치심을 따라》라는 고정표제아래 분회의 위치와 역할을 밝혀주신 대원수님들의 교시와 김정은원수님의 말씀을 모시고 해설글을 게재하였다.

또한 《총련방침해설》이라는 제목으로 총련중앙위원회 제23기 제4차회의가 제기한 24전대회를 향한 주력과업, 《100일운동》을 비약적으로 고조시켜나갈데 대한 문제들을 해설하였다.

분회의 활동과 새 출발을 뗀 분회들을 소개한 《분회토픽》,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매진하는 조국의 벅찬 현실을 목격한 동포들의 감상을 묶은 《내가 본 조국》 등 다양한 활동모습이 반영되여있다.

또한 《우리 분회》 제1호에는 지난해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6》(새 전성기 2차대회)에서 종합모범분회의 표창을 수여받은 총련도꾜 죠낭지부 오오이야시오분회, 녀성동맹효고 히메지니시지부 아가동분회의 분회활동경험이 소개되고있다.

총련과 녀성동맹 분회장들의 소개와 인터뷰기사인 《분회의 주인공들》 그리고 권말에는 《동포들을 찾아가자, 동포들에게 알리자》라는 표어아래 8월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공적년금제도에 대하여 일문일답으로 알기 쉽게 해설하였다.

정기간행물 《우리 분회》는 원수님의 말씀관철을 위하여 《100일운동》에 힘차게 떨쳐나서고있는 분회위원들을 비롯한 열성동포들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북돋아줄것이며 24전대회를 향하여 분회를 애족애국의 성돌로 반석같이 다져나가기 위한 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해줄것이다.

정기간행물 《우리 분회》는 앞으로 3개월에 한번 발행된다. 제2호는 10월에 발행될 예정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