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운동〉총련과 녀성동맹이 합동으로/교또 미나미지부 도까분회 불고기모임


《이웃사촌 도까분회》의 구호를 내걸고있다.

총련, 녀성동맹교또 미나미지부 도까(陶化)분회 불고기모임이 9일, 지부회관에서 진행되여 20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총련지부 강주순위원장이 소자화, 고령화, 과소화가 촉진되고있지만 2년전에 유명무실한 총련분회를 새 세대위원들로 꾸리고 《이웃사촌 도까분회》의 구호드높이 동포들사이에 오가는 따뜻한 정을 소중히 하면서 실정에 맞게 하나씩 분회활성화를 위해 행사들을 조직해나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 기세를 늦추지 말고 계속 분회를 애족애국의 믿음직한 성돌로 다져나가는데 함께 나서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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