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남북 우리 소조 2〉총련히로시마 도우부지부 후꾸야마분회 문화소조


어려움도 흥겨운 장단으로 이겨낸다

리정청분회장(앞줄 오른쪽에서 2번째)을 비롯한 문화소조 참가자들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6》(새 전성기 2차대회)에서 부문별모범분회(민족문화사업부문)로 표창된 총련히로시마 도우부지부 후꾸야마분회는 약 30년간 월 1번의 분회모임을 정상운영하면서 그때마다 문화소조를 꼭꼭 진행해왔다. 일본전국을 둘러보아도 총련분회의 문화소조는 그다지 많지 않다. 그러나 이곳 분회동포들에게 있어서 문화소조는 《자연스러운 활동》으로 되고있다.

《덩 따따 쿵따쿵따, 덩 따따 쿵따쿵따…》

오후 7시, 조은니시신용조합 후꾸야마지점의 3층에서 장단소리가 들려온다. 장고를 치는것은 40대로부터 70대후반까지의 남성들. 그속에는 분회위원들뿐아니라 조은의 직원들도 포함되여있다. 그들은 히로시마조선가무단 리경숙부책임자의 지도를 받으면서 진지한 표정으로 련습에 림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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