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운동〉아끼고 사랑하는 동포들의 거점/녀성동맹니시도꾜 하찌오지지부, 지역특성에 맞게 활동을


음식물을 만드는 녀성동맹 성원들

녀성동맹니시도꾜 하찌오지지부가 폭넓은 동포들을 조직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워 지역을 활성화시키는데서 중요시하고있는것은 《지부회관을 거점으로 한 활동》이다. 그 리유에 대하여 리화선위원장(62살)은 말한다. 《지부회관은 1, 2세 동포들이 세우고 지켜온 동포들의 귀중한 요람이다. 누구나가 자기 집처럼 아끼고 사랑하여야 한다.》.

녀성동맹지부는 2년전에 지부회관내부를 알뜰히 꾸린데 이어 작년부터 회관에서 월 1번 낮과 밤에 영화상영회를 조직하고있으며 총련지부와 함께 동포고령자들을 위한 미니데이를 3개월에 1번 진행하고있다. 작년 6월에 발족한 젊은 세대 동포들에 의한 장고소조는 물론 엄마어린이모임 《송사리》도 회관을 적극 리용하도록 하고있다. 이런 과정에 지역동포들이 회관을 찾아오게 되여 동포들간의 뉴대도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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