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분야에서의 협조문제 토의/조선보건상이 WHO총회 제70차회의에 참가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진행된 세계보건기구(WHO)총회 제70차회의에 강하국 보건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보건대표단이 참가하였다.

강하국보건상은 총회기간에 새로 선거된 세계보건기구 총국장과 부총국장들 그리고 꾸바, 앙골라, 꽁고 등 여러 나라 보건상들을 만나 보건분야에서의 협조를 확대발전시키는 문제를 토의하였다.

세계보건기구 책임인물들과 여러 나라 보건상들은 조선이 최근 보건부문에 대한 투자를 늘여 현대적인 보건시설들을 련이어 일떠세우고 인민적인 보건시책을 실시하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였다.

강하국보건상은 24일 세계보건기구총회 제70차회의 전원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조선정부가 지속개발의정에 제시된 목표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정책에 부합된다고 보고 지지한데 이어 이미 오래전에 수립된 완전한 무상치료제를 중추로 하는 국가보건제도의 튼튼한 토대에 의거하여 목표리행을 힘있게 추진하여온데 대하여 말하였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에 따라 보건부문에서는 2020년까지 평균 수명을 늘이고 유아사망률과 임산모사망률을 결정적으로 줄이는 등 많은 보건지표들을 세계선진수준에 올려 세울 큰 목표를 내세우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