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흘러도


본지 오늘호 3면에 그리운 이름을 찾았다. 30년전 방조사업으로 들어간 분회였다. 50명의 남녀로소 동포들이 조개잡이를 갔다고 한다. 9명의 분회위원들이 힘을 합쳐 기획으로부터 삐라작성, 찬조금모으기를 깐지게 하여 모임을 대성공시켰다고 한다. 수익금의 일부를 京都초급에 희사했다고 하니 그 마음이 얼마나 기특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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